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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선거 대책위 기자회견

오늘 오전 이정미 선대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김영훈 전 철도노조위원장이 상임선대위를 맡아 주었고, 수도권 최초의 진보구청장인 배진교 전청장, 그리고 레인보우팩토리 김승환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을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아이키우는 우리 평범한 여성들을 대표하여 맹정은 부산시당 부위원장도 함께 합니다. 모두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정의당의 마음을 더 넓게 모을수 있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저의 선대본부장을 맡은 전 민주노동당 기획위원장이며, 권영길 선대위 기획위원장이었던 신장식 변호사의 인사말은 제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임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드릴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특별히 옮겨봅니다.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 당시 저는 이정미 후보와 달리 진보신당으로 다른 길을 갔지만 분당이 결정될 당시 이정미 후보의 퉁퉁 부었던 눈을 아직도 기억한다. 이 후보는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진보정당 고질병인 정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지금의 정의당은 과거 진보정당을 지긋지긋하게 괴롭힌 정파구도로 운영되고 있지 않고 그렇게 될수도 없다. 이정미 후보를 당선시켜 진보정당에 남아 있는 낡은 잔재조차 극복해 새로운 질서를 형성하고, 심상정 후보에게 보내준 200만명의 지지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유능한 정당을 만들겠다”.

#진보정치_새로운_대표
#정의당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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