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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훈

    2017.11.22 12:54 신고

    김종대 의원님의 실망스러운 말씀에 대해서 당대표로써 입장을 표명해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국민의 의사로서 이국종 교수님을 공격하시는 말언은 국민들을 모독하시는 발언이십니다.
    의료계의 정의를 지키며 꿋꿋히 일하시는 이국종 교수님을 비난하시는 말을 당 차원에서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비례 대표로 국회의원 하시는 분인데 비례 대표를 뽑으실때는 조금더 자질에 대해서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질이 없으신 분들이 관직을 가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 납니다... 의원 개인의 일로 치부 하기보다는 당의 일로 생각하시고 처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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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01: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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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1 22:5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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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

    2017.11.21 16:25 신고

    세무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변호사의 세무사자격 자동부여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미 공인회계사 등은 세무사 자동자격을 폐지된 사유와 동일하게
    세무사의 고유 업무권한과 전문성을 인정하고, 변호사에 대한 자동부여제도를 폐지하여야 합니다.
    세무업무를 수행하는 변호사님의 수도 극소수에 해당한만큼 변호사님의 업무영역을 축소한다고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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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밀리아나

    2017.11.15 22:06 신고

    이정미 의원님,
    저는 카톨릭 신자이고, 낙태죄 폐지 법안을 발의하신 의원님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신자로서 공개적으로 법안 발의하셔서 교회에서 반대도 많고 어려움도 많으시겠지만, 저 같이 응원하는 신자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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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4 23:1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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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영숙데레사

    2017.11.14 12:28 신고

    낙태를 지지하고 낙태를 합법화하는 천주교 신자정치인은 스스로를 자동파문하는 것이고
    따라서 영성체 성체성사에 참여할 수 없다고
    아일랜드 대주교님께서 명확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낙태죄 폐지를 대선 공약으로 내걸고
    낙태죄 폐지 법안 발의를 선언한
    심상정 마리아의원과 이정미 오틸리아 의원은
    아일랜드 대주교님의 이 말씀을 무겁게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자인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서 분투 노력해온 두 여성의원이 노동자보다 더 약자 세상에서 최약자인 태아의 생존권은 왜 짓밟으려고 하는지 자신의 이중성을 깊게 들여다보기를 바랍니다

    심상정 마리아 의원과 이정미 오틸리아 의원은 낙태죄 폐지가 아니라 미혼부 책임법 제정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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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의 왕자

    2017.11.07 13:11 신고

    이미정 의원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국회 연설할 때는 느끼지 못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예쁜 목소리 자주 듣고 싶습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 뿐 아니라 이 나라의 제 1 당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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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단속적 근로자... 라고 아시나요??

    2017.11.03 22:48 신고

    내용은 아래에 적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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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

    2017.11.03 22:44 신고

    경비회사에 종사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위에 언급한 근로기준법에 의하여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근로기준법이 합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경비라고 하여 단순 순찰 및 인원 관리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만의 고충이 있으며 3조2교대라는 12시간 근무에 의하여 심신의 피로 및 업무적 스트레가 많습니다.
    물론 능력이 되질 못하여 경비업에 종사는 하고 있지만 휴일 및 공휴일에도 출근하여 근로를 하게 된다면 이에
    합당한 수당을 받아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휴일근로수당도 주지 않을 뿐더러 근무 외 시간에 일을 하여도 그저 6,470원 최저임금만 받고 있습니다.
    이번 명절만 하더라도 열흘의 공휴일이 발생하였지만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주간 (07:00 - 09:00) 6,470*12 = 77,640
    야간 (19:00 - 07:00) 6,470*12 + 4HR = 103,520
    이 급액만 줍니다.
    최저임금이 올랐다는 이유로
    만근을 한다 하여도 만근 수당도 없으며, 식대보조도 나오질 않습니다.
    대근을 한다 하여도 대근 수당도 없습니다.
    한달 급여를 받으면 위에 언급한 금액 + 월차수당 이게 전부입니다.
    저희는 소위 말하는 하청업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계약을 맺은 계약처에서는 저희 회사에 1인당 300며만원이 넘는 금액을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위의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여 저희에게 주는 금액은 280HR*6,470원 + 월차수당 (77,640원) 계산하여 급여를 주고 있습니다.
    과연 위의 근로기준법이 합당한지를 한번 논의하여 주십사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믿고 따르는 당이라 국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주실 것 같아 글을 남겨봅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비업에 종사는 모든 분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